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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데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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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204-220402

32 좋은 통찰. 지식이 가장 중요한 경제적 자원이 되면서 전쟁의 채산성이 떨어졌고
38 우리사진의 힘에 내재된 위험들
40 죽음의 최후 체호프의 법칙
44 죽음의 평등이 깨진다
51 행복
74 신성을 획득하기
87 죽음을 극복하려는 시도를 사진으로 소화하는 법은?
106 인류의 시대
117 그렇다면, 육종에 길들여진, 스트레스 받지 않는 동물의 종도 탄생할까?
118 유전자의 선택과 저항
122 알고리즘
126 감각과 감정이라는 알고리즘
132 잔디밭에서 바비큐를 먹으며 축일을 기념하는 현대 유대교 가정
134 신과 인간의 약속. 나머지를 배경으로 만드는
138 수렵시대-동물들의 욕구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이 생존과 직결. 그래서 애니미즘이 자연스럽게. 농경-신과 인간의 1:1 만남. 그래서 성경, 길가메시 서사 등은 농경시대의 산물
140 과학혁명은 신도 침묵시켰다
159 의식의 진화적 이점
172 튜링테스트
187 호모사피엔스의 지구정복-여럿이 소통하는 능력. 집단지성
203 상상의 질서에 대한 믿음
246 고통을 느끼지 않는 허구. 허구도 중요하다. 그러나 허구는 도구다. 도구를 위해 피흘리지 마라.
277 근대의 계약. 인간은 힘을 가지는 대가로 의미를 포기하는데 동의한다.
279 고통에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다.
288 경제 성장은 대부분의 문제를 해결해 줄까?
290 자유시장 자본주의는 과학의 땅에서 종교의 땅으로 건너왔다.
295 과학의 가장 위대한 발견은 무지를 발견한 것
326 중세유럽 지식=성경*논리 / 과학혁명 지식=경험적 데이터 * 수학 / 인본주의 지식 = 경험 * 감수성
331 인본주의는 삶을 경험이라는 수단을 통해 무지에서 계몽으로 가는 점진적인 내적변화 과정으로 본다.
3332 중세의 주인공은 내적 변화를 겪지 않았다. 그러나
346 민주적 투표는 기본에 동의하는 사람들 사이의 의견 불일치를 해결하는 방법
362 양차 세계대전은 종교전쟁
369 1914-2014 백년 동안 이데올로기의 부침
379 전통종교가 장초적 힘을 가졌던 시대
435 남는 인간은 뭘 하나?
451 21세기는 나보다 나를 더 잘 아는 외부 알고리즘이 있을 것
459 구글 기준선 연구 - 완벽하게 건강한 인간의 유전자 프로필
497 인간의 다운그레이드. 빠른 결정, 문제 해결은 그 사이의 고민과 의심의 지대를 지운다
509 중앙집중식 데이터 처리보다 분산식 데이터 처리가 더 효과적
529 경험은 공유되지 않으면 가치 없고, 우리는 자기 안에서 의미를 발견할 필요가 없다. 경험을 데이터로 전화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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